훈련에서 파송까지, 성도가 직접 발을 딛는 선교의 현장입니다.
8주 과정을 스물네 명이 함께 마쳤습니다.
훈련팀
성도들이 만든 음식과 물품으로 파송 경비 전액을 채웠습니다.
바자준비팀
도착 첫 주, 아이들 예순 명이 매일 찾아왔습니다.
SET2026팀
열두 명의 팀원이 3주간의 훈련을 마치고 파송받았습니다.
가을 두 팀과 겨울 한 팀이 준비 중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