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남아시아 A국
김 선교사 가정
산간 마을 세 곳에서 교회 개척과 어린이 교육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. 올해 처음으로 현지 교회가 자체 예산을 세웠습니다.
기도제목
- 새로 세워진 세 명의 집사님들이 잘 세워지도록
- 우기에 무너진 예배당 지붕 수리가 속히 마무리되도록
- 큰아이의 학업과 진로에 지혜가 있도록
- 현지 교회의 재정 자립이 이어지도록
우리가 함께 서 있는 선교지와 그곳의 필요, 그리고 기도제목입니다.
김 선교사 가정
산간 마을 세 곳에서 교회 개척과 어린이 교육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. 올해 처음으로 현지 교회가 자체 예산을 세웠습니다.
이 선교사 가정
2년간의 언어 훈련을 마치고 사역지로 이동했습니다. 청년 사역과 직업 훈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.
박 선교사 가정
의료 클리닉과 보건 교육을 운영합니다. 지난해부터 인근 두 마을에 이동 진료를 시작했습니다.
난민선교팀
우리 도시에 새로 정착하는 난민 가정의 첫 6개월을 함께합니다. 지금까지 100가정을 만났습니다.
몽족선교팀
차로 20분 거리의 몽족 마을에서 어린이 공부방과 어르신 점심 모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