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행기를 타지 않아도 되는 선교지 — 우리 지역의 난민과 몽족 이웃들.
3년째 이어온 지역선교가 100번째 가정을 맞이했습니다.
난민선교팀
여름 내내 서른 명의 아이들이 교실을 가득 채웠습니다.
몽족선교팀
매월 마지막 주일, 함께 밥을 먹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