단기선교바자
단기선교 바자 — 하루 만에 목표를 넘다
성도들이 만든 음식과 물품으로 파송 경비 전액을 채웠습니다.
토요일 하루 동안 열린 바자에 온 교회가 움직였습니다. 새벽부터 부엌에 불이 켜졌고, 오후 세 시에 목표 금액을 넘겼습니다.
수익금은 전액 SET2026 팀 항공료와 현지 사역비로 사용됩니다.
참여한 팀
- 김치·반찬 부스 — 권사회
- 베이커리 부스 — 청년부
- 중고 물품 — 각 구역
성도들이 만든 음식과 물품으로 파송 경비 전액을 채웠습니다.
토요일 하루 동안 열린 바자에 온 교회가 움직였습니다. 새벽부터 부엌에 불이 켜졌고, 오후 세 시에 목표 금액을 넘겼습니다.
수익금은 전액 SET2026 팀 항공료와 현지 사역비로 사용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