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 선교 포커스 — 동역
올해 선교사역원이 붙드는 한 단어입니다.
올해 우리가 붙드는 단어는 "동역"입니다. 후원하는 관계를 넘어 함께 계획하고 함께 책임지는 관계로 나아가려 합니다.
세 가지 과제
- 현지 교회 리더와 연 2회 화상 회의 정례화
- 사역 계획 수립 단계에서 현지 의견 반영
- 재정 보고를 양방향으로 — 우리도 사용 내역을 공유
쉽지 않을 것입니다. 지금까지 우리는 주는 쪽에 익숙했지, 함께 결정하는 데는 익숙하지 않았습니다.
올해 선교사역원이 붙드는 한 단어입니다.
올해 우리가 붙드는 단어는 "동역"입니다. 후원하는 관계를 넘어 함께 계획하고 함께 책임지는 관계로 나아가려 합니다.
쉽지 않을 것입니다. 지금까지 우리는 주는 쪽에 익숙했지, 함께 결정하는 데는 익숙하지 않았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