선교사역원뉴비전교회

선교사 가정 초청 주일

안식년으로 돌아온 세 가정과 함께 예배드렸습니다.

세 선교사 가정이 함께 예배에 참석하셨습니다. 오후에는 각 가정별로 나눔의 자리를 마련해, 성도들이 직접 이야기를 듣고 질문할 수 있었습니다.

아이들이 부모님의 사역지 이야기를 처음으로 자기 입으로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.

선교사 방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