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 선교사 가정 기도편지 — 7월
현지 교회가 첫 자립 예산을 세웠습니다.
사랑하는 뉴비전 성도님들께.
지난 6년 동안 저희가 붙들고 기도해 온 일이 조금씩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. 현지 교회 리더들이 처음으로 스스로 예산을 세우고 헌금을 관리하기 시작했습니다.
아직 부족한 것이 많지만, 저희가 없어도 이 교회가 서 있을 수 있다는 첫 신호를 보았습니다.
기도제목
- 새로 세워진 세 명의 집사님들
- 우기에 무너진 예배당 지붕 수리
- 큰아이의 학업과 진로